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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및 도구 사용법

옵시디언, 생각을 연결하는 메모

by 초보 지구인 2026. 1. 22.

옵시디언은 단순한 메모 앱이 아니라,

흩어진 지식을 연결해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주는 지식 관리 도구입니다.

 

지식의 습득이상 중요한 것이 바로 "지식의 편집"

어떤 생각과 어떤 생각이 연결됐는지가

사고의 깊이를 만든다.

 

처음에 배우기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아래책에 나와있는 대로 하나하나 따라하니 금방 익히네요.

아래 책 [제텔카스텐&옵시디언]추천드립니다.

하루이틀 하다보면 금방 자리잡혀요.

1. 옵시디언(Obsidian) 세컨드 브레인이라 불리는 이유

(유료로 쓰는 기능도 몇 있지만 무료도 충분히 좋은듯).

옵시디언 다운로드  https://obsidian.md/download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 메모 앱입니다.
즉, 인터넷이 없어도 사용 가능하고
내 데이터는 전적으로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됩니다.

 

  • 옵시디언 개발자도 내 노트 접근 불가
  • 회사가 사라져도 데이터는 그대로
  • 장기간 보존 가능

 

보안과 소유권 측면에서 매우 강력한 구조입니다.

또한 컴퓨터, 아이패드, 휴대폰 간 동기화도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내 생각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2. 내 생각을 한눈에 보는 '로컬 그래프"

옵시디언의 가장 인상적인 기능 중 하나는 로컬 그래프입니다.

 

쉽게 말해,
내가 여기저기 적어둔 포스트잇 메모들을
관계 있는 것끼리 자동으로 엮어
하나의 지도처럼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 나의 뇌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단순 정리를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자라날 여지를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3. 메모 앱, 블로그, 그리고 옵시디언

저는 이렇게 나눠 씁니다.

  • 단순한 메모 → 휴대폰 메모 앱, 수
  • 정리된 글쓰기 → 블로그
  • 생각의 축적과 연결 → 옵시디언

옵시디언은 지식을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생각이 서로 연결되며 통찰이 만들어지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머릿속에 부유하던 생각들을
알아서 정리해 주는 것이지요.

 

4. 옵시디언, 이렇게 시작하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1. 책에 나온대로 설정하고,
  2. 쓰기만 하면 됩니다.
    ▷ 쓰면서 노트를 연결해 주는 것이 핵심

완성도는 나중 문제입니다.
연결이 쌓이면 구조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5. 창작자와 아이들에게 더 유익한 이유

글을 쓰는 사람,
만화를 그리는 사람,
소설·웹툰·영화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옵시디언은 특히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창작자를 위한 옵시디언 마스터북]을 참고하셔서 설정하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6. 마무리

오늘 하나의 메모를 남기고

그 메모에 선 하나만 더 이어보세요.

그 작은 연결이 쌓여, 어느 순간,

당신만의 세컨드 브레인이 조용히 완성되겠지요.

 

특히 고민거리, 정리되지 않는 문제 같은 것도

그냥 적어두세요.

그 생각들이 다른 생각과 연결되는 순간을

조용히 지켜보시길.

 

잘 쓰려고 애쓰지 말고

일단 남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