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 댓글 100개씩 도배되는 이유, 블로그 공격봇 차단하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어느 순간 의미 없는 댓글이 쌓이기 시작합니다.처음엔 그냥 스팸이라 생각하고 넘기죠.그런데 왜 이 댓글들은 점점 더 많아질까요?그리고 왜 비슷한 코드와 이상한 문장이 반복될까요?이건 단순한 스팸이 아니라,당신의 블로그를 ‘시험하고 있는 신호’랍니다. 1. 왜 이런 공격을 하는가?사이트 취약점을 탐색하기 위해 공격 시도를 하는 공격성 봇.댓글창에 공격 코드 투입 후,서버 반응을 체크해 보고취약하면 본격 해킹 시도2. 공격 방법 분석댓글이나 방명록에 의미없는 글과 코드로 도배 함. → 자동화 봇이 다 찔러보며, 취약점 탐지 프로그램.공격자는 먼저 이런 걸 확인합니다 : 서버 반응 속도 테스트→ 댓글이 정상적으로 들어가는지→ 서버가 얼마나 빠르게 응답하는지→ 차단 없이 몇 개까지 들어가.. 2026. 4. 8. 옵시디언, 생각을 연결하는 메모 옵시디언은 단순한 메모 앱이 아니라,흩어진 지식을 연결해‘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주는 지식 관리 도구입니다. 지식의 습득이상 중요한 것이 바로 "지식의 편집"어떤 생각과 어떤 생각이 연결됐는지가사고의 깊이를 만든다. 처음에 배우기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아래책에 나와있는 대로 하나하나 따라하니 금방 익히네요.아래 책 [제텔카스텐&옵시디언]추천드립니다.하루이틀 하다보면 금방 자리잡혀요.1. 옵시디언(Obsidian) 세컨드 브레인이라 불리는 이유(유료로 쓰는 기능도 몇 있지만 무료도 충분히 좋은듯).옵시디언 다운로드 ☞ https://obsidian.md/download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 메모 앱입니다.즉, 인터넷이 없어도 사용 가능하고내 데이터는 전적으로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됩니다. 옵시디언 개발자도 내.. 2026. 1. 22. 구글 서치콘솔 ‘색인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뜻 정리 : 무시해도 되는 경우 vs 꼭 확인할 경우 티스토리 블로그 글을 쓰다보면, 구글 서치 콘솔의 “색인이 생성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일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괜히 불안해 지죠.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 알림은 ‘문제’가 아니라 ‘정리 상태 보고’에 가깝습니다. 예전에 이런 메일 자주 받고, "뭐야??" 라고 걱정했었던 기억이 나네요.초보자가 알고 있으면, 마음 편안해지는 기록이니 읽고 넘어가세요. ^^목차박스1. 색인이 생성되지 않습니다.2. 가장 많은 이유부터 해석3. 결론, 내가 해야할 조치 1. 색인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메일을 받으면, 색인 생성 보고서 열기 클릭→ 하기 여러 이유들이 떠요. 각각 클릭해서 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 자체는 “문제 상황”이 아닙니다.정상적인 블로그/사이트에서도.. 2026. 1. 21. 나노바나나_프롬프트는 촬영 현장을 설명하는 느낌으로. “이걸 보고 느낀 건 하나였다.AI에게 명령하는 게 아니라, 촬영 현장을 설명하는 느낌이라는 것.” 나노 바나나_2025.11.5 문수민, 박범희, 앤미디어 AI로 이미지를 여러 번 만들어 봤는데,솔직히 시간은 오래 걸리고원하는 이미지는 나오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지 않으셨나요?그래서 한 번 쓰고 나면 실망을 많이 하게 됩니다.저도 그래서 이미지 생성 몇 번 하다가 포기했어요. 캐릭터 얼굴이 달라지니 맥락도 끊기고,같은 프롬프트에도 매번 다른 이미지가 나오죠. 우리는 AI이미지에서 퀄리티보다 '연결성'을 더 원하는 것 같아요. 캐릭터를 기억하는 AI.나노 바나나에 대해 알아가세요. 사진이나 영상을 위한 프롬프트가,마치 촬영현장을 설명하는 느낌이었어요.AI가 편집과 연출 도구가 되어이젠 개인이 쉽게 영화를 .. 2026. 1. 20. 챗GPT 프롬프트 결정판 : 왜 예전처럼 안 먹힐까 "변화하는는 AI에 맞춰프롬프트와 맞춤설정을 다시 설계해야 할 때" 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생성형 사전 학습된 다음 단어 언어모델‘입니다.그 전까지만 해도 범용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y)의 약어로도 많이 쓰였지요. 초기에는 엉뚱한 답변도 많아몇 번 써보고 그만두는 경우도 적지 않았죠. 하지만 지금의 챗GPT는 초개인화된 개인비서 + 디자이너 + 분석가 + 작가에 가까운 도구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상한 경험 하나최근 흥미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PC에서 쓰던 유료 버전보다,휴대폰에서 쓴 무료 버전이 더 나은 답을 준 것입니다.처음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맞춤설정을 잘못해 둔 건가?”프롬프트는 완전히 같았기 때문입니.. 2026. 1. 19. AI 에이전트 시대,내 일을 줄여주는 AI 툴 조합은 무엇일까? AI가 일을 대신해 준다는데,정작 내 자리에서는 여전히 ‘어떤 AI를 써야 할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뉴스에서는“AI 두 명으로 회사를 운영했다”,“투자 없이도 성과를 냈다”는 이야기가 쏟아지지만,막상 내 업무에 적용하려 하면 AI는 여전히 먼 기술처럼 느껴지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AI 에이전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 AI 툴과 활용법을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정리해 보려 합니다.AI에이전트 트렌드&활용백과_2025.7.10김덕진, 김아람 경영자들은 AI를 잘 씁니다. 자기 사업분야를 잘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많이 시켜보았기 때문입니다. "AI가 코딩은 잘하지만 버그는 잘 못 고치는데?" "고칠 필요 없어. 새로 짜는 게 더 빨라" _일론머스크 2023년 AI가 답변만 해도 놀랐어요.2024년 .. 2026. 1. 1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