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티스토리 블로그 초기세팅 방법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복잡하지 않고, 기본만 챙기는 방식입니다.
티스토리 수익형 블로그를 검색하면
여전히 비슷한 초기 세팅 방법이 반복됩니다.
블로그 여러 개 만들기,
빨리 만들고, 빨리 승인받고, 빨리 광고 달기.
아래 글은 티스토리 수익형 블로그 세팅법에 관해
2026년 두 번째 블로그를 시작하며 제가 직접 정리해 본 기준을 공유해 봅니다.
세팅은 단순하게 신뢰구축 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마세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1. 티스토리 초기세팅방법
- 티스토리 사이트접속 https://www.tistory.com/
- 카카오계정으로 시작하기 → 회원가입
- 이메일 주소 입력후 인증 → 닉네임 설정
- 티스토리 주소입력 (내 블로그의 브랜드 역할을 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기)
- 콘텐츠 설정 : 공개, 표시합니다, 비허용, 비허용, → 변경사항 저장
- 카테고리 관리 : 승인 전에는 카테고리를 만들지 않는다. (빈 카테고리가 많을까봐 이렇게 추천하던데, 글이 많다면 상관없을 것 같아요)
- 댓글 방명록 설정 : 비로그인 사용자도, 허용, 비로그인 사용자도. → 변경사항 저장
- 스킨 변경 : 가독성이 중요합니다. book club 과 poster 가 가독성이 좋음.
- 스킨 편집 : 6,6,뉴북, 페이징
- 사이드바 : 최근글, 인기글, 전체 방문자는 빼기 → 변경사항 저장
- 모바일 : 모바일웹 설정 사용하지 않습니다. → 변경사항 저장
- 메뉴바/구독 설정 :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변경사항 저장
- 플러그인 : daum 검색창, 드래그 검색, 카테고리 글 더 보기, 코드 문법 강조, 이전 발행 글 넣기, 구글 서치 콘솔, 배너 출력, 메타 태그 넣기, 유튜브 동영상 첨부 등 사용.
※메타 태그 등록 방법 : name - robots - index, follow 입력 (*index:내 블로그를 검색엔진이 읽어가도록 허용. follow:내 블로그 안의 링크도 같이 따라가서 읽게 만듦. 기본값으로 충분), keywords 메타 태그는 크게 의미 없을듯. - 블로그 설정 : 블로그 - 블로그 설명_메타 디스크립션으로 잡히기 때문에 세팅을 잘 해놔야 구글노출에 유리.블로그 설명은 간단히 작성. 포스팅 주소를 [문자]로, 공개될 RSS를 50으로 → 변경사항 저장
2. 기본인프라 등록 필수
→ 사이트 등록 (나 블로그 만들었어~ 알리기)
- 구글에 사이트 등록 : 플러그인 → 구글서치콘솔 : 계정연결하기 → 바로가기 클릭 → sitemaps → 뒷 부분에 sitemap.xml입력 후 제출/ 뒷 부분에 rss 입력 후 제출
(*sitemap : 내 블로그 페이지 지도를 알려주는 것)
※ 2차 도메인 or 워드프레스도 등록 하려면
① 구글 서치 콘솔에서 내주소에 마우스를 대면 "속성 추가"로 도메인 추가.
② 소유권 확인 : 도메인을 산 호스팅 업체 가비아 접속 → DNS관리 → TXT-@-코드복사후 붙여넣기-TTL 600설정후 저장 -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기 (웹마스터 도구 →사이트관리 →사이트등록 →본인 사이트 입력 → 사이트 소유확인 (*①HTML 파일업로드 방식 : 개인 서버를 통해서 웹사이트를 구동하는 경우 이 방식을 사용. 장점은 1년마다 갱신이 필요없음. ②HTML태그 방식 : 운영하는 웹사이트 대표 페이지 HTML 문서내부 <head>영역에 넣어 소유권 인증하는 방식으로 1년마다 갱신이 필요)_티스토리는 2번만 가능.
→ 등록한 주소 클릭후, 요청 - 주소 뒷 부분에 rss 입력 후 제출, 주소 뒷 부분에 sitemap.xml 입력후 제출
→ 사이트 관리 - 설정 - 빠르게 (색인을 좀 더 빠르게 함) - 다음에 사이트 등록 : 2가지 방법 있음. 2가지 모두 해 놓는게 좋으며, 최근엔 다음 웹마스터 도구를 통해 등록하는 게 조금 더 크롤링이 잘 됩니다.(티스토리는 웹마스터 도구 등록 불가능)
→ 다음 검색등록 → 신규등록 → 본인 사이트 상세 정보 입력(*디렉토리: 컴퓨터,인터넷>인터넷>블로그>개인블로그 선택)
→ 거절 시, 티스토리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거절당해도 다음 검색 노출에는 문제가 없다.
→ 다음 웹마스터 등록 ( 티스토리는 안되니 건너 뛰자) - MS(Bing빙)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 : https://www.bing.com/webmasters/ 빙 웹마스터도구 접속 → 구글 서치콘솔에 블로그를 등록 해놓았기 때문에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블로그 정보를 가져오기 한다.
→ sitemap과 rss 도 같이 가져옴 (오류라고 떠도 한달안에 해결되니 그냥 넘어가면 됨) - ZUM(줌 사이트) 등록 : 티스토리는 불가능, 워드프레스 또는 웹사이트 운영자분들만
3. 키워드 선택 기준
1)제목 : 핵심 키워드와 행동을 유도하는 문구작성.
- 검색량이 적거나 중간인 낮은 경쟁 키워드 사용하기. ex) 50대 다이어트 식품
- 검색의도에 맞는 키워드 사용하기. ex) ~하는 방법, 정리, 오류해결
2)본문 첫줄: 핵심키워드와 페이지를 요약하면서도 클릭유도하는 문장으로.
※구글 키워드 플래너 : (참고용) 구글 계정만으로 확인 가능https://ads.google.com/
※ 구글 트렌드 : (흐름 파악용, 실시간 이슈). https://trends.google.com/trends/
☞ 상기 두 사이트는 참고만 하세요. 검색 결과 상위 글을 직접 보는 게 더 정확하겠죠?
※ 네이버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 카테고리별로 인기있는 키워드를 추천해 줍니다. https://creator-advisor.naver.com/
※ 색인 여부 확인
: 구글에서 'site:도메인 주소' 검색으로 색인 여부 확인
4. 광고수익 세팅방법
- 티스토리 관리자 > 수익 > 애드센스 연동하기 → 자동 광고관리
- 구글 애드센스에서 티스토리 연동하기 > +새 사이트 추가하기
- 준비됨 상태가 되면, 광고게재 가능 상태
* 티스토리는 Ads.txt 를 수동 관리하지 않아도 자동생성되므로 사용자가 건드릴 필요는 없으니 무시함.
☞ 초기 방문자 수가 적은 블로그는 트래픽 패턴 매우 불안정 하므로 클릭 몇 번만 있어도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튀어요. CTR이 말도 안 되게 높아지는데, 이건 고의가 아니어도 시스템상 “이상 패턴”으로 잡힙니다.
☞ 그래서 초기엔 광고를 빨리 다는 게 크게 중요하진 않아요. 콘텐츠 신뢰도를 쌓는 게 더 중요합니다. 자동광고 풀옵션으로 과하게 달면 오히려 계정이 정지될 수 있어요. 초기엔 자동광고를 달되 적게 다세요.
5. 마무리
요즘 SEO에서는
‘설정’보다 ‘콘텐츠 경험’이 더 중요해졌지만,
그렇다고 기본기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여전히 유효한 기준은 딱 두 가지입니다.
제목과 첫 문단입니다.
SEO는 이런 기본기 위에 쌓이는 결과겠지요.
이 글은 수익형 블로그 매뉴얼이 아니라
두 번째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의 판단 기록입니다.